[KBS뉴스] 인공호흡으로 죽어가는 개 살린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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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6-01 11:48 조회1,93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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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루마니아 수도 부크레슈티 인근에 있는 한 아파트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관이 도착해 불타는 건물에서 주민들을 구조했는데요. 구조 당시 건물 밖에 개 한 마리가 숨을 쉬지 않고 땅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개의 주인은 연기를 마셔 이미 병원으로 옮겨진 상황입니다.
소방관은 무릎을 꿇고 땅에 쓰러진 개의 가슴을 압박해 응급처치를 합니다. 여전히 숨을 쉬지 않자 개의 입에 숨을 불어넣는 인공호흡을 하는데요. 장시간의 노력 끝에 다행히 개는 숨을 쉬기 시작했고, 병원으로 보내졌습니다.
원본링크
http://d.kbs.co.kr/news/view.do?ncd=3405458
[출처] KBS뉴스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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